충격! 살찌는 원인 장내 미생물에 있다?
-유익균 증가 시켜 복부지방, 내장지방 감소!
-미생물로 -51kg감량사례 소개!
09:45 입력

워싱턴대학교 고든박사 연구팀은 “비만인의 장속에는 정상인에 비해 뚱보균(피르미쿠트)이 3배 이상 많다”고 ‘네이쳐’지에 발표했고, 생물학박사 김응빈 교수는 모 방송에서 “작년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살찌는 미생물이 있거든요. 먹는 것으로 그것을 줄여... 23주만에 -51KG을 감량했어요”라고 발표했다. 경희대 약학대 김동현교수 역시 “뚱보균의 일종인 ‘엔테로박터’가 신진대사를 방해해 지방축적을 돕고, ‘M스미시’는 과도한 소화촉진을 유도해 비만을 유발한다”고 KBS[생로병사의비밀]에서 인터뷰 했다.



특히, 동 방송에서는 두 마리의 무균 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, 뚱뚱한 쥐의 장내 세균을 투입한 실험쥐의 몸무게가 보름 만에 두 배로 늘어난 것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!

장내에는 우리 몸 세포수와 맞먹는, 100조개의 세균이 공생한다! 유익균과 유해균 중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 된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. 그런데 장내 미생물 세력구도가 비만 여부도 결정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진 것이다! 즉 뚱보균(퍼미큐테스)세력이 강하면 살이 찌고, 날씬균(박테로이데테스)이 우세하면 살이 빠진다는 것이다.


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‘닥터스S’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. 38년 역사의 미생물발효연구소와 손잡은 신개념 다이어트 브랜드다. 이 연구소는 흔한 1단계 설탕발효가 아니라, ‘단계별미생물공서배양발효(段階別微生物共棲培養醱酵)’라는 독창적인 제조공법을 사용한다. 매 단계마다 새로운 미생물을 사용한다. 또 단순 성분 배합으로 며칠 만에 뚝딱 만드는 제품들과 달리, 이 연구소는 90~120일에 걸친 미생물발효 과정을 거친다. 남다른 정성과 기술 노하우다! 유익한 미생물은 물론, 미생물 ‘대사산물’, 그리고 유익균의 먹이 (프리바이오틱스) 까지 동시에 공급해 준다고 한다. 특히 저녁 한 끼를 대체하면 좋은데, 그럴 경우 며칠만 지나도 바지가 헐렁헐렁 해진다고 한다. 여러 형태의 제품이 있는데, 고객의 나이, 건강 등을 고려하여 맞춤 제공한다.

한 고객은 “처음 경험하는 상쾌한 기분 이예요. 몸이 무척 가뿐하고 아주 건강해진 느낌 이예요”라며 감탄했다.
또 닥터스S프로그램으로 38kg을 뺀 한 고객은 “너무 많이 빠져 비싼 새 옷 들을 모두 못 입게 생겼으니, 옷값 물어내라”며 농담조로 기쁨을 표시했다.”

닥터스S는 지방이 많은 복부 부터 시작해
허벅지, 팔다리, 얼굴까지 유익균을 이용해
내장지방과 체지방을 감소시킨다.

또한 닥터스S의 다단 미생물 발효공법은 매 단계마다 온도, 습도, 시간 등 수십 년 노하우의 정밀한 발효기술이 사용된다.
한 연구원은 “애써 살을 빼도 장내환경 변화 없고 “뚱보균”이 우점 하고 있다면 다시 찌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. 굶거나 단순히 칼로리를 컷트하여 살을 뺄 수는 있어요. 그러나 장 환경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100% 요요현상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.” 라고 했다.

다이어트에 여러 번 실패한 분이나 굶거나 운동을 해도 살이 잘빠지지 않는 분들, 특히 뱃살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닥터스S가 꼭 필요할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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